MOU… 각 기관 보유 자원 활용
평생교육 공동 과제 발굴 등 협력
평생교육 공동 과제 발굴 등 협력

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평생교육 공동 과제 발굴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 지속적인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들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관내 위기가정 지원과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위덕대 라이프UP융합대학 스마트경영학과와 북포항새마을금고는 환여동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 20대(140만 원 상당)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발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예정 위덕대학교 학과장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환여동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평생교육을 위해 대학차원에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종영 환여동장은 “매년 지역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온 기관들과 함께 업무협약을 진행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 주민 복지를 향상하는데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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